고려대학교의 명과 암: 기술창업학과 모집부터 부정행위 논란까지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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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가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블로그입니다.

2025년 11월 21일, 오늘은 국내 명문 사학 중 하나인 고려대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대학원 신입생 모집이라는 설레는 소식부터,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킨 안타까운 사건, 그리고 교수진의 학술적 성과까지 한 번에 묶어봤습니다.

학교라는 곳이 워낙 거대한 조직이다 보니 하루에도 수많은 일이 일어나곤 하죠. 고대 진학을 꿈꾸시는 분들이나 재학생, 그리고 교육계 이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오늘 내용을 꼭 확인해 보세요.

미래의 CEO를 꿈꾼다면? 융합과학대학원 신입생 모집

기술창업학과, 28일까지 원서 접수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아주 중요한 기회입니다. 고려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이 기술창업학과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투뉴스 보도에 따르면 모집 기한은 오는 28일까지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실질적인 기술 기반의 창업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현재, 기술 창업은 국가적으로도 장려하는 분야인 만큼, 뜻이 있는 예비 창업가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 불거진 학내 잡음, 전공 수업 집단 부정행위

반복되는 논란, 대학 윤리 의식 도마 위에

안타깝게도 밝은 소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전공 수업에서 또다시 집단 부정행위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지성의 전당이라 불리는 대학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는 사실이 참 씁쓸하게 다가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학생들 사이에서 집단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 측의 철저한 진상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해 보입니다. 공정한 경쟁은 학문의 기본인 만큼, 학교 구성원 모두의 자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고대 안암병원 교수팀, 정형외과학회 수상 영예

고영윤·박종웅 교수팀의 연구 성과

분위기를 바꿔서 축하할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후생신보에 따르면, 고대 안암병원의 고영윤, 박종웅 교수팀이 정형외과학회에서 수상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대학 병원의 연구 역량은 그 학교의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죠.

이번 수상은 고려대학교 의료진의 연구 수준이 여전히 국내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환자 치료뿐만 아니라 학술적인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교수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무리하며

오늘은 고려대학교의 2025년 11월 말 현재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신입생 모집과 교수진의 학술적 성과라는 빛나는 면이 있는가 하면, 부정행위 논란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도 공존하고 있네요.

명문 대학일수록 사회적 책임과 윤리 의식이 더욱 요구되는 법입니다.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하고, 다시금 신뢰받는 지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기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고려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 신입생 모집은 언제까지인가요?
    A. 이번 기술창업학과 신입생 모집은 11월 28일까지 진행됩니다. 2025년 11월 21일인 오늘 기준으로 약 일주일 정도 시간이 남았으니,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서류 준비를 서두르셔야 합니다.
  • Q. 이번 부정행위 사건에 대해 학교 측은 어떤 조치를 취하나요?
    A. 구체적인 징계 수위는 조사가 끝나야 알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집단 부정행위는 학칙에 따라 엄격하게 다뤄집니다. 해당 과목 F학점 처리나 정학 등의 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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