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핵심 요약
- 셋째 성별 공개: 아들 둘에 이어 간절히 원하던 딸
- 6년 육아 마라톤: 2020년 결혼 후 쉴 틈 없는 여정
- 박현선 근황: 심한 입덧 호소하며 팬들과 소통 중
혹시 ‘시크릿 가든’ 그 배우, 기억나세요?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과 하지원의 곁을 지키던 과묵한 액션스쿨 감독, 임종수 역을 맡았던 배우 이필립 말이에요. 어느덧 브라운관에서 보기 힘들어졌는데, 최근 정말 놀라운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바로 아들 둘에 이어 셋째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었죠. 2020년 인플루언서 박현선과 결혼 후, 거의 매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육아 마라톤’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셋째의 성별이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아들 둘맘, 드디어 ‘딸맘’으로!
박현선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의 소원이 이루어졌어요”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바로 뱃속의 아기가 그토록 바라던 딸이라는 소식이었죠. 이미 두 아들을 키우고 있기에 딸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입덧이 너무 심해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을 털어놓기도 했어요. 팬들은 축하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쉴 틈 없었던 6년, 타임라인으로 보는 육아 여정
이들 부부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요. 2020년 결혼식을 올린 후, 쉴 틈 없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고 있으니까요. 이들의 육아 마라톤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시기 | 주요 이벤트 |
|---|---|
| 2020년 10월 | 결혼 |
| 2022년 2월 | 첫째 아들 출산 |
| 2023년 8월 | 둘째 아들 출산 |
| 2025년 | 셋째 딸 출산 예정 |
정말 대단하죠? 거의 1년 반 터울로 아이를 낳으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배우에서 IT CEO로, 이필립은 누구?
사실 이필립은 연예계에서 ‘재벌 2세’로 유명했습니다.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인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알려져 있죠. 그는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지만, 2012년 ‘신의’ 촬영 중 입은 눈 부상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현재는 배우가 아닌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성공적인 CEO로 변신했죠. 아내 박현선 역시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로, 두 사람 모두 사업가로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다둥이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결혼 6년 차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되는 이필립, 박현선 부부. 쉴 틈 없는 육아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바라던 딸까지 품에 안게 되었으니 얼마나 기쁠까요?
몸은 힘들겠지만, 곧 태어날 예쁜 딸을 생각하며 남은 기간 건강 관리 잘하길 바랍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필립은 이제 배우 활동은 전혀 안 하나요?
A. 네, 2012년 드라마 ‘신의’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공식적으로 중단했습니다.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사업에만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 아내 박현선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A. 박현선은 발레리나 출신의 인플루언서이자, ‘라비앙’이라는 패션 및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CEO입니다. 결혼 전부터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