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ISSUE
조국 대표의 11월 24일 발언은 정국을 흔드는 의제 설정으로서 정치적 무게감을 지닌다.
계엄 1주년을 맞아 12월 3일 대통령이 향후 정국에 대한 특별담화를 발표한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강경 발언으로 정국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조국 대표는 이례적인 현충원 방문으로 새로운 정치적 결단을 시사했다.
호남 특수통 박철우가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됐으며 이에 따른 정치권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