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꼬마에서 성숙한 배우로… 진지희가 故 이순재 선생님께 바친 마지막 인사 배우 진지희가 고 이순재를 추모하며 연기와 삶의 태도를 배웠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더보기 → 생활/문화